삼청동Jan 16, 2007

사진을 정리하다가, 예전에 찍어두고 게으름으로 인해 묵혀두던 사진을 다시 봤다.
새삼 삼청동이 오래간만에 다시 가 보고 싶어졌다.

삼청동 거리를 한바퀴 둘러보고
늦은 점심으로 시원한 해물수제비 한그릇 먹고,
북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조용히 독서를..

:)

11월 15일, 삼청동Nov 08, 2006

그리운 사람의 소식,
닫힌 나의 마음,
그리고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