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Jan 13, 2007

이번 현대차 사태에 대해 귀족 노조라고 말이 많다.
“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는 말이 문득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