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부치사막May 23, 2007

쿠부치사막

쿠부치사막

사막은 정말 넓었다.

Leave a Message

15 Messages

다..다녀온거야! 부럽..부럽다!!

지난주에 귀국했다. 수업 다제끼고 갔었지 -_-;

저는 내몽고 사막에 가봤는데 정말 이런데 혼자 떨어지면 이라고 생각하니까 무섭더라구요 ;;;
광활하더군요 ㅋㅋ

예 제가 갔던 곳도 내몽골의 사막이지요.
정말, 바다 한가운데 떨어진 것처럼 사방이 같은 색이니 좀 무섭더군요.
사실 일행이 많았던 터라 무섭..까진 아니었지만, 사진찍는답시고 좀 일행과 떨어져 있다 보니
진짜 어디가 어딘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우왕~ 완전 그림인데…+_+!
쫌 무섭운데요…-_-;
그래도 신기하다~
모래언덕이라니;

바탕화면용 사진인듯..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듯 :mrgreen:

와 시펄사마
혼잔 조낸 다니는듯 -_-
사진 멋짐 ;)

학생일때 자주 다녀야죠. :P
사진은 역시 피사체가 좋아야 하나 봐요. 특히 저같은 허접찍새한테는요 -_-;

멋진듯 -_-b :mrgreen:

실제로 보면 더 멋집니다 :P

오빠! 하숙집이라 요새 간이 콩알만해졌어요
통화도 막 살곰살곰하고

역시 요긴 더 넓구나. 오피스텔 정도?ㅎㅎ
나도 이글루스 잘 꾸려나가 봐야지 힛
내일 봐요 그름

어제 피곤해서 좀 일찍 들어갔는데 결국 밤새 놀았다면서?
나 일어난다음에 다시 왔었나 보네. 아쉽 :P

슬슬 기말고사 기간이라 다들 버닝할테니 당분간은 힘들겠고, 시험끝나고 한번 보자고.
다음엔 가까운데서 보호막 걷고 한잔? :mrgreen:

[…] 시펄사마가 여행 중 찍어온 쿠부치사막 히밤 사막 구경도 못했는데… 멋진듯 -_- ——— Title: DESERT MOON Artist:Paris Match Album:PM2 몹시 뒤틀려버린 시대를 씻어내는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묻네요. 미완성의 지도 속에서 조용히 홀로 감도는 마치 돌 같은 강함을 흐르는 호수를 찾고 있었어요. 식은 모노톤으로 들어오는 빛의 거품으로부터 언젠가 태어난 리듬이 나의 내면을 울려도 어딘가, 부드러운 비는 언제 오죠? 애태우는 듯한 별의 장난, 가깝게 보인 먼 동경 은밀하게 떠드는 달빛으로 깨달아 갈 수 있도록 강인해서 유약한 마음에 안달했던 바다가 잔잔해졌어요. 아득히 먼 하늘로 이끄는 영원의 가이드 달콤하게 끌어당기고 있었던 세계, 눈앞에서 미소지어도 어둠에 떠오른 현재는 그대로네요. 잠들지 않고 춤추는 빛에 흥분한 고동이 대답했죠 젖지 않는 사막에 말라버린 눈물을 흘렸어요. 만났어요 변하는 의미를 믿으며 계속해서 기도해요. 식은 모노톤으로 떠오르는 빛의 거품이 녹아도 밤바람은 부드럽게 내일을 쫓아요. 번역:네이버 지식IN-_- […]

wa cypher nim goooooooooood im goooooooood

envy you T_T
I’m in New Zealand T_T
I wanna see that desert T_T
Cypher nim when I go back to korea
please tell me about Kubuchi(?) desert!!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 http://encyphered.net/blog/228/trackback/

Leave a Mes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