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 그리고 늦잠. 따사로운 햇살과 담배 한대. 그리고 책.
나의 작은 행복.
Photo by 손영은
진정 편안함이 묻어나는 모습
정말 편안했었거든요
햇살이 좋구먼요-
따스한 날이었지. 그러고보니 그때 송년회했던 다음날 아침이었네.
내 생각인데말야, 너 사진은 내가 젤 잘 찍는거애같애
찍어주는 사람도 당신 말고는 없음 ㅋㅋㅋ 뭐 어쨌건 언제나 좋은 사진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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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편안했었거든요
햇살이 좋구먼요-
따스한 날이었지.
그러고보니 그때 송년회했던 다음날 아침이었네.
내 생각인데말야, 너 사진은 내가 젤 잘 찍는거애같애
찍어주는 사람도 당신 말고는 없음 ㅋㅋㅋ
뭐 어쨌건 언제나 좋은 사진 땡큐